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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포커스
“생활쓰레기 24시간 배출..시민들 환호”(4)정치권 모 인사 “24시간 자유롭게 배출하겠다”..시민들, 적극 공감 여론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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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7.12.05  12: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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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종전대로 24시간 배출할 수 있다는 정치권 모 인사 발언에 시민들은 적극 공감하는 분위기다.

제주시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월부터는 과태료 부과 등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4일 클린하우스를 점검한 결과 플라스틱과 페트병만 배출하는 요일인데도 온갖 잡쓰레기가 배출됐으며, 청결지킴이가 있는데 곳도 상황은 마찬가지 였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제주도내 정치권 모 인사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는 시민들에게 불편만 가중시키는 것이다. 종전대로 24시간 배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가 문제다”라고 밝혀 시민들은 적극 공감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 인사가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문제를 지적하면서 원희룡 지사보다 주가(?)가 올라가는 이유도 그렇다는 것.

특히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들에게 따뜻하게 다가오는 행정을 하고 있는데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로 시민들을 못살게 굴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 A 모 씨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는 지금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기 있다”면서 “이 문제로 시민들은 내년 도지사 선거 때 보자라며 벼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하면서 시간대 지정한 것은 합리성이 없다”면서 “클린하우스가 없는 육지부에서 시행하면 모를까, 한발 앞서 클린하우스제도를 시행하고 있는데, 분리배출을 할 수 있도록 수거용기를 여러 개 설치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이 시민은 “수요일은 캔류와 고철류 배출하는 날이지만 수거 후 다시 재분류 한다”면서 “그럴 것이면 수거용기를 여러 개 배치해 캔과 고철류도 처음부터 분리 배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고 “요일별 배출제만 지키면 된다는 식은 행정편의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클린하우스 제도가 20년이 됐는데, 이미 클린하우스 정착은 된 것이다. 분리배출이 안된다고 해서 요일별 배출제를 시행하겠다는 것은 행정편의 발상이다. 시민들이 몰라서 분리배출안한 것은 아니”라면서 “기존 제도를 잘 활용할 생각은 없고 즉흥적으로 이것을 해보자라는 행태는 집어치워야 한다”고 일침을 가했다.

그러면서 “관광객 100만 시대에서 관광객들은 무조건 들어오라고 하면 생활쓰레기는 계속 발생할 것인데 이에 대한 대책은 없고 시민들에게만 이 제도를 따르라는 것은 먹지 말라는 얘기인데 쓰레기 발생업체에 제재는 없고 보여주기 위해 시민들에게만 못살게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이 시민은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들에게 따뜻하게 다가오는 행정을 하고 있는데 하지만 일선에서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로 시민들을 못살게 굴고 있다”고 쓴 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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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민
환경 일보가 시민의 목소리 대변자인 것 같습니다,요리별,시간제는 반드시 폐지 되어야 합니다, 영혼 없는 행정 시장이 관료주의에 빠져서 밀어붙이면 된다는 발상 주민들 주름살이 더 깊어지고 있습니다, 개고양이 잠자는 시간에 같다 버리라는 것 부터가 주민을 우롱 하는 처사 입니다,환경일 홧팅 입니다, 계속 주민의 대변자가 되어 주세요..
(2017-12-05 15: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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