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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안전실장 유종성..제주도 상반기 정기인사총 529명 5급이상 190명, 6급이하 339명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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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8.01.10  15: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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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2018년도 상반기 1월 12일자 정기인사 발령사항을 예고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6기 제주도정의 성공적 마무리와 지속적인 성과창출을 위한 인사기틀을 마련하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도는 5+2 도민행복 프로젝트 추진부서 승진기회를 크게 확대했다.

총 직급승진 인원 133명 중 54.9%인 73명이 5+2 핵심프로젝트 추진부서이며, 기타 실국은 45.1%인 60명이다.

직렬별 승진인원도 지원부서보다 현업부서를 배려함으로써 행정직보다 기타 직렬의 승진인원을 더 많이 배분했다.

특히, 대중교통체계 개편을 추진하고 있는 교통항공국(항공제외)에서는 4급승진 1명, 5급승진 1명, 6급승진 2명, 과장급 직위승진 1명, 미의결 담당직무대리 1명 등 6명에 대해 승진 임용을 으며했으며, 현재도 진행 중인 현업업무를 원할히 추진할 수 있도록 정원보다 5명을 초과한 17명을 배치하여 업무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해나가고 있다.

승진임용의 경우 승진후보자 명부상의 순위를 원칙으로 하는 민선6기 인사기조의 일관성을 유지했다.

또 중견간부 여성공직자를 현안부서 주요보직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성 평등 공직사회를 선도해 나가고자 하였다.

실국장급인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종전과 마찬가지로 59년 상반기 출생 고위공무원들의 일선 용퇴로 인해 공백이 발생하는 직위와 장기교육훈련 복귀자에 대해 최소한으로 보직이동을 했으며 과장급에서도 공로연수, 교육훈련, 교류․파견 등으로 변동되는 직위에 한해 보직이동을 하면서, 직무대리자인 경우 대부분 현 직위에서 직급승진을 통해 업무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중앙부처 및 행정시와의 교류 확대를 통해 조직의 개방성과 융합을 강화했다.

제주는 이번 정기인사에 이어서, 현장중심의 성과창출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인사상 우대해 나가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으로 향후 성과옵션대상자 선발과정을 통해 도민행복을 위한 현안업무 추진에 특별한 성과가 있는 하위직 공무원에 대해서는 특별승진과 특별승급제도를 적극 활용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주도청 인사명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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