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8.14 화 23:03
 
 
,
환경뉴스환경정책
김영진 제주관광협회장 당선.."제주관광은 질적관광 전환기"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2.13  16:35: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영진 현 제주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이 제34대 회장선거에서 참석 대의원 만장일치로 당선됐다.

김 회장은 13일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린 제주도관광협회 2018년도 제1차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참석 대의원 110명의 만장일치로 제34대 회장에 추대, 4선에 성공했다.

김 회장은 △면세점 송객수수료 제도 개선 △해외시장 다변화 △제주도·유관기관·관광업계 네트워크 강화 △관광시장 조사·연구 △사무본부 조직 개편 △신용사업 추진 등을 공약해 재신임을 받았다.

임기는 2021년 2월28일까지 4년이다.

김 회장은 "현재 제주관광은 질적관광으로 전환기에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로, 계속되는 불안정한 대내외적 환경과 정부의 외국인 지방 분산화 정책으로 녹록치 않은 시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초심을 잊지 않고 여러분과 함께 다시 더 큰 길을 걷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영진 회장은 지난 2011년 2월 열린 제31대 제주도관광협회 회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남은 임기 1년간 회장직을 맡았다. 당시 홍명표 전 회장 사임으로 보궐선거가 치러졌다.

이후 2012년 2월 제32대 회장선거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됐다.

2015년 2월 경선으로 치러진 33대 회장 선거에서는 8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당선됐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道, 제주시 승진 ‘자괴감’..4급 티오 배려해야”
2
“구좌읍, 기우제 봉행...부디 하늘에 전달됐으면..
3
“오름, 마을과 트래킹코스 등 발전해야..“
4
“폭염에 가뭄 걱정”…구좌읍, 전폭적 지원
5
”신산머루 도시재생..도시재개발로 해야..“
6
“삼나무훼손..세계환경수도 ‘너 자신을 알라’”
7
“삼나무 숲길 확·포장 공사, 전면 철회하라”
8
원 지사 “비자림로 아름다운 생태도로로..”..“무늬만”
9
“사업장폐기물 솜방망이 처벌..‘단속 한계’”
10
고길림 시장 직무대리, '농촌지도자 제주시연합회 회원 역량강화 기술교육 워크숍' 참석
환경포커스

”신산머루 도시재생..도시재개발로 해야..“

”신산머루 도시재생..도시재개발로 해야..“
국토부 공모로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으로 지정돼 83억원이 투입되는 제주시 일도...
환경이슈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