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4.27 금 01:05
 
 
,
환경뉴스환경정책
남녕고, 융합인재교육 R&E 과제 ‘7년 연속’ 선정제주 최초 유일한 쾌거..제주 최고 실력 인정 받아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4.16  14:28: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가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에 ‘7년 연속’ 선정되는 제주 최초이며 유일한 쾌거를 이뤘다.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는 16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8학년도 전국 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 과학중점학교, STEAM리더스쿨(고), 전국고교를 대상으로 선발한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녕고는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 공모가 최초로 실행된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이 결과는 도내 고등학교에서 최초이며 유일한 쾌거라는 설명이다.  

특히, 2017 융합인재교육(STEAM)R&E에서 2개팀이 선정되고 년말 페스티벌에서 남녕고 2개 팀이 최우수상(분야별 1위)을 수상하며 학생과학연구에서 제주를 넘어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1학년 고경의, 김윤재, 오상원, 이태규, 임형석, 현준우, 홍자민 (지도교사 이종문) 등이다.

 한편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는 지난 2013년 STEAM R&E 페스티벌에서 전국 1위(최우수상)을 수상, 국제청소년 노벨상 대회인 ISEF 한국대표로 선정된 제주 최초의 학교로 명실상부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위상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현직 이장 직무정지..가파도에 무슨 일..(?)
2
"도지사 없는 제주도정..어떻게 운영되나.."
3
“문재인팬카페..문 정부 믿고(?) 불법자행”
4
“제주시 환경정책, 문화와 함께 간다”
5
애월농협 고향사랑주부모임 남또리포구 정화 칭송
6
“생수병 차 안에 보관..유해물질 심각”
7
모든 차량, 대기오염 배출량 따라 5개 등급 분류
8
부태진 도두동장, 민원인 대상 상속취득세 홍보
9
제주 거문오름용암동굴, 그 심연의 표정 展
10
고광석 이도1동장, 공공근로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환경포커스

“문재인팬카페..문 정부 믿고(?) 불법자행”

“문재인팬카페..문 정부 믿고(?) 불법자행”
최근 ‘드루킹’으로 더불어민주당이 곤혹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정신을 못...
환경이슈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는 이미 초가을이다.30일 점심 때쯤 갑자기 산...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티베트의 옛날이야기입니다.산속 동굴에 살며 참선을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