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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고, 융합인재교육 R&E 과제 ‘7년 연속’ 선정제주 최초 유일한 쾌거..제주 최고 실력 인정 받아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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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8.04.16  14: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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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가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에 ‘7년 연속’ 선정되는 제주 최초이며 유일한 쾌거를 이뤘다.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는 16일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8학년도 전국 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 과학중점학교, STEAM리더스쿨(고), 전국고교를 대상으로 선발한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녕고는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 공모가 최초로 실행된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7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이 결과는 도내 고등학교에서 최초이며 유일한 쾌거라는 설명이다.  

특히, 2017 융합인재교육(STEAM)R&E에서 2개팀이 선정되고 년말 페스티벌에서 남녕고 2개 팀이 최우수상(분야별 1위)을 수상하며 학생과학연구에서 제주를 넘어 전국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1학년 고경의, 김윤재, 오상원, 이태규, 임형석, 현준우, 홍자민 (지도교사 이종문) 등이다.

 한편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는 지난 2013년 STEAM R&E 페스티벌에서 전국 1위(최우수상)을 수상, 국제청소년 노벨상 대회인 ISEF 한국대표로 선정된 제주 최초의 학교로 명실상부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위상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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