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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일일 셰프!..더 달콤해요”제주신화월드 베이커리 총괄 ‘데이비드 화이트’ 셰프와 함께 하는 쿠킹 클래스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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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8.05.14  1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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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일일 셰프! 서툴지만 더 달콤해요”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어린이 대상의 쿠킹 클래스 ‘신화키즈 리틀셰프’를 오는 19일과 26일 2회에 걸쳐 진행한다.

참가 어린이는 제주신화월드 베이커리 총괄인 데이비드 화이트 셰프와 함께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직접 쿠키를 구워보는 특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

신화키즈 리틀셰프는 셰프 소개와 쿠키 만드는 방법 설명으로 시작해 총 45분 동안 진행된다.

참가 어린이들은 모두 셰프 복장을 착용한 후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서 세상 단 하나뿐인 쿠키를 만들게 된다.

여러 특급호텔에서 오랜 기간 경력을 쌓아온 외국인 셰프의 지도 하에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부모도 안심할 수 있다.

쿠킹 클래스를 담당하는 데이비드 화이트 셰프는 제주신화월드의 페이스트리 및 베이커리 주방을 총괄하고 있으며 서양식 일부도 담당하고 있다.

   
데이비드 화이트 셰프

호주 출신의 그는 아시아를 비롯해 세계 다양한 나라를 거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최근 5년 간 홍콩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의 근무를 포함하여 총 14년동안 다양한 아시아 국가에서 럭셔리 호텔과 레스토랑의 오프닝을 담당해왔다.

참가한 모든 어린이에게는 행사 당일 본인이 만든 쿠키와 별도로 데이비드 화이트 셰프가 직접 구운 쿠키와 우유가 간식으로 제공된다.

본인이 착용한 셰프 모자와 앞치마도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다. 쿠킹 클래스가 끝난 후 셰프와의 기념 촬영을 통해 추억을 남기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신화키즈 리틀셰프는 19일, 26일 토요일 모두 오후 4시부터 4시 45분까지 제주신화월드 랜딩 다이닝에서 진행되며 클래스 1회 당 최대 16명까지 신청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랜딩 다이닝(064-908-2300)에서 유선예약으로 신청 받는다. 예약은 전날 오후 6시까지로 정원 초과시 사전 마감 될 수 있다. 만 4세(48개월)이상부터 초등학생 6학년까지 참여 가능하다.

신화키즈 리틀셰프를 포함한 제주신화월드의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제주신화월드 홈페이지(www.shinhwaworld.com)와 전화(1670-118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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