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도의원 최초, 무임금 도의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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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호, “도의원 최초, 무임금 도의원 선언..”
  • 고현준 기자
  • 승인 2018.06.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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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원 최초로 무임금 도의원을 선포합니다. 저에게 지급되는 모든 것을 지역구에 복지기금으로 내놓고 봉사하려 합니다. .”

6.13 지방선거 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기호7번 박선호 후보가 “지역동민의 민원고충 등은 언제든지 저 맥가이버박 우리 지역구의 머슴!! 박선호와 상이해달라”며 외치고 있는 구호다.


박 후보는 “지역동민의 소중한 의견을 귀담아 듣고 더 많은 뜻을 모아 더 좋은 지역 경제발전과 신바람 나는 삶이 되도록 만들어 나가겠다”며 “최우선으로 지역구 동마다 주차문제를 가장먼저 해결 하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쓰레기 요일제를 폐지하고 친환경적 클린하우스를 첨단화 하여 음식물/생활쓰레기 문제를 확실히 해결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박 후보는 “지금 우리는 정치인을 뽑는 것이 아니고 지역일꾼을 뽑는 것”이라며 “도의원은 정치꾼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 아버지가 나와도 공과 사를 분명히 가려야 우리 지역구가 변화한다”고 강조했다.

“순간의 선택이 우리지역구의 운명이 10년을 자우한다”는 박 후보.

확실한 일꾼임을 자부하고 있는 박 후보는 “지난 18년 동안 묵묵히 준비된 박선호가 확실하게 뚝심을 보여 드리겠다”며 “확실한 제주의 백공 맥가이버 박!! 박 선호 주민들과 5분 안에 달려갈 준비가 돼 있다”고 지원을 호소하며 발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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