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8.14 화 23:03
 
 
,
환경뉴스관광문화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제2대 회장에 이치수 전임 회장 선출협회정기총회, 6월 5일 오후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6.12  23:14: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진설명: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제4회 '2018 INAK사회공헌대상' 시상식 및 정기총회에서 이치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사진공동취재단)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www.inako.org) 제2대 회장에 이치수 초대 회장이 선출됐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5일(화) 국회의원 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대 협회장으로 단독 입후보한 이치수 초대회장을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치수 회장의 추천에 의한 감사 2인의 선임, 정관개정 건과 임시총회 개최 건이 통과됐다.

제2기 협회를 이끌어 갈 이치수 회장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기획력과 강력한 추진력을 겸비한 전략가로 알려져 있다.

이치수 회장은 중학교 검정고시와 고등학교 검정고시를 거쳐 경희대학교 경영학과를 입학했다. 이어 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으며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치수 회장은 현재 세계청년리더총연맹 상임고문 겸 세계연맹기자단 회장, 전국200만 검정고시총동문회 자문위원, 월드얀미디어그룹 회장, 대한인터넷신문 발행인, 국제정책연구원 이사장,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 이사장, 의약품투명거래실천네트워크 공동대표, 국제청소년연구원 이사장 등을 엮임하고 있다.

이치수 회장은 당선 인사말에서 "본 협회가 창립 3년을 맞아 진행된 제2기 회장 선거에서 저를 다시 선택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저를 뽑아 주신 것은 앞으로 본 협회의 발전과 협회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서 열심히 일해달라는 뜻으로 여기고 임기 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치수 회장은 이어 "본 협회는 지난 2015년 2월 5일 창립 결성모임 1달여만인 그 해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약사공론, 시선뉴스,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로봇신문, 충청뉴스, 아시아타임즈 등 전국 61개 신문.방송사들이 모여 '창립총회'를 개최했다"면서 "3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본 협회가 이처럼 괄목할 만한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 그리고 본 협회를 아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치수 회장은 또한 "4차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우리의 언론환경은 급속한 변화가 수반될 수 밖에 없다"면서 "본 협회 회원들을 위시한 전국 1만 6,000여 군소언론사들을 위한 권익을 되찾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을 오랜 기간 준비해 왔는데, 이제 이를 실행해 옮길 때가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치수 회장은 "협회가 주축이 된 가칭 '대한인터넷언론진흥재단(i언론진흥재단)"의 출범은 우리 협회 회원사 뿐만이 아닌, 전국 1만 6천여 군소언론사들에게도 큰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치수 회장은 "본 협회 회원들 뿐만 아니라 전국 1만 6천여 군소언론 관계자 제위께서도 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정의 사회 구현을 위해서 항상 청렴한 인터넷언론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지난 2015년 3월 10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 외신기자클럽에서 대한인터넷신문, 월드얀, 약사공론, 시선뉴스, 정치닷컴, 글로벌뉴스통신, IBN한국방송, 로봇신문, 뉴스컬쳐, 아시아타임즈 등 61개 회원사가 모여 창립했다.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현재 미국, 필리핀, 뉴질랜드, 알래스카 지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회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객원기자 포함)들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道, 제주시 승진 ‘자괴감’..4급 티오 배려해야”
2
“구좌읍, 기우제 봉행...부디 하늘에 전달됐으면..
3
“오름, 마을과 트래킹코스 등 발전해야..“
4
“폭염에 가뭄 걱정”…구좌읍, 전폭적 지원
5
”신산머루 도시재생..도시재개발로 해야..“
6
“삼나무훼손..세계환경수도 ‘너 자신을 알라’”
7
“삼나무 숲길 확·포장 공사, 전면 철회하라”
8
원 지사 “비자림로 아름다운 생태도로로..”..“무늬만”
9
“사업장폐기물 솜방망이 처벌..‘단속 한계’”
10
고길림 시장 직무대리, '농촌지도자 제주시연합회 회원 역량강화 기술교육 워크숍' 참석
환경포커스

”신산머루 도시재생..도시재개발로 해야..“

”신산머루 도시재생..도시재개발로 해야..“
국토부 공모로 도시재생사업 선도지역으로 지정돼 83억원이 투입되는 제주시 일도...
환경이슈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