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12.11 화 22:48
 
 
,
지역뉴스제주시
제주시, 고 시장 초도방문 건의사항 최대한 반영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10.11  10:40: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시는 읍면동 초도방문 시 수렴된 건의사항에 대한 보고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보고회는 현재까지 처리된 건의사항과 향후계획에 대해 2019년도 예산확보 등을 함께 노력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에 따르면 읍면동 초도방문 시 건의된 308건 중 현재까지 21건은 처리를 완료했고, 추진 중 195건, 검토 사항 61건, 법령·제도·여건미비 등으로 추진이 불가한 사항도 31건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시는 건의사항 처리르 위해 내년도 본예산에 713억 원을 요구, 가로등 시설 및 정비, 인도 정비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부분과 노후 시설물 보수·보강 등 안전관련 사업을 최우선으로 추진한다.

특히, 법령·제도 정비 등이 필요한 사항은 도 관련부서에 건의, 유관기관 등과의 협력방안을 강구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매 분기별 정례적으로 건의사항 보고회를 개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건의사항 관리시스템’을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수시로 처리상황을 업데이트 하며 지속적으로 관리해나 갈 계획이다.

제주시는 다문화 가정, 귀농귀촌, 소외계층, 저소득층 연령대 별 각계 각층 시민들과의 격이 없는 폭넓은 대화를 통해 소통행정을 적극 실천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도에 쓰레기 오름 26개..8개는 계속 높아져 간다"
2
"김정은 위원장, 15일 제주에 온다고..(?)"
3
市 원탁회의, '차고지증명제' 확대 '시급'..도의회 조례 통과시켜야
4
“도민 의견 수렴 없는 비자림로, 영리병원 허가 등 불통도정”
5
“제주도 국비확보 한계..여당 국회의원 있으면 뭐하나”
6
"박근혜 전 정부 원조 '촛불'..원 지사로 향한다"
7
“음식물쓰레기 처리 막대한 예산 투입..대안은?”
8
고희범 제주시장,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참여
9
제주시, 2018 제주시정 시책 Best 10 선정 추진
10
“제주시, ‘기초질서지키기’..시민이 먼저 나서야”
환경포커스

"김정은 위원장, 15일 제주에 온다고..(?)"

“항간에 김정은이 서울이 무서워서 오지 못하고 제주도만 방문한다는 말이 있다....
환경이슈

"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

일본은 요즘 두 가지의 일로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