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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홍보교류도시 SNS 서포터즈 초청 팸 투어지난 8일~9일까지 해녀, 밭담, 오름 등 제주 자연문화 유산 홍보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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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8.11.09  10: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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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공보실(실장 한영식)은 수원시・공주시・진도군 SNS 서포터즈 27명을 초청, 지난 8일부터 9일 양일간 제주시 팸 투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원시・공주시・진도군 SNS 서포터즈는 제주시 SNS 서포터즈와 진빌레 밭담길, 해녀박물관, 용눈이 오름, 돌문화공원 등 세계적인 제주의 자연 문화 유산 현장을 방문, SNS를 통해 널리 홍보했다.

또한, 영평정보화마을의 감귤 따기 체험을 통해 감귤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이번 팸 투어는 교류도시간 홍보업무교류협약의 일환으로 홍보 파급력이 높은 SNS 시민서포터즈를 초청, 제주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서 마련됐다.

   
 

공보실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주시와 수원시・공주시・진도군 SNS 시민서포터즈간 상호교류를 통해 민간 네트워트를 구축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협치 홍보를 구현하는 계기로 삼아나가게 된다고 말했다.

한영식 제주시 공보실장은 “앞으로도 교류도시와 홍보 협력 및 전국 홍보망 구축으로 우호증진 관계를 더욱 공고히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는 수원시, 공주시, 진도군 외에도 전주시와 홍보업무협약을 맺고 양도시간 다양한 정보를 소식지, 전광판, SNS 교차 홍보뿐만 아니라 홍보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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