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원 활용 항노화 제품 평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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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자원 활용 항노화 제품 평가회 개최
  • 김태홍 기자
  • 승인 2018.12.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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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출연기관인 (재)제주테크노파크(원장 허영호)는 지난 5일(수) 생물종다양성연구소에서 '제주형 항노화산업 지원 및 서비스 기반 조성사업'으로 개발된 제품 4품목에 대한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는 (영)허브힐(대표 현창수)의 제주를 품은 방풍잎차, 제주커피수목원(대표 김영한)의 커피생두 와인, (영)제주다(대표 강석수)의 착한제주 활칠차 및 천지애협동조합(대표 이창현) 의 건강기능식품 유후제품에 대한 제품의 우수성, 향후 상용화 및 판로개척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영)제주다(대표 강석수)가 개발한 착한제주 황칠차 제품은 제주지역의 황칠나무 생잎을 이용한 수제덖음차 제품으로서, 제품 출시와 동시에 자체직영 쇼핑몰 및 오프라인 매장을 시작으로 도내·외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 서귀포 지역 호텔 객실 납품계약을 체결하는 등 매출신장의 효자 제품으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제주를 품은 방풍잎차는 농협하나로마트 및 신화역사공원 매점에 입점 계약이 체결되었고 커피생두 와인은 백화점 등 납품이 진행되어 최근 2억원의 매출 발생이 확인됐다.

제주TP 사업관계자는 “청정 제주의 환경에서 재배하고 생산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 지원은 제주 자원에 대한 우수성을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의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식품 개발 및 생산 지원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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