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9.1.17 목 14:25
 
 
,
지역뉴스읍면동소식
안덕면, 취약계층 빈집 활용 주거공간 마련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9.01.02  10:5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덕면(면장 이상헌)과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태언)는 지난달 31일 안덕면 상천리 소재 안덕 사랑의 집 2호에서 협의체 위원과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덕면 사랑의 집 2호’ 탄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그동안 상천리 빈집 프로젝트에 참여한 (재)방주사회복지지원센터(센터장 정정일)와 재능기부자들이 참석했다.

사랑의 집 2호는 지난 11월 20일부터 안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폐기물 철거로 정비가 시작됐으며, 선한사마리아인회 집수리봉사단이 참여, 리모델링 작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어 지난 12월 28일 정비가 마무리됐다.

이번에 입주하게 된 가족은 안덕면 관내 저소득층으로, 사랑의 집에는 최대 3년간 무료로 거주할 수 있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에서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돼 지속적인 가구 방문 및 상담이 이루어지고 자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헌 안덕면장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빈집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원희룡 지사, 타운하우스 분양광고 등장..‘눈길’”
2
고희범 시장, 발바닥이 불이 나게 달리는 이유는..
3
"고목나무를 조금씩 불태워 죽여요..이 나무 살려주세요.."
4
“시민들엔 비닐봉투 쓰지 말라..도청은 비닐봉투사용 앞장”
5
“토지가격 급등한 제주, 묘지 등 미등기토지 소송 증가”
6
“제주시, 여성공무원 숙직방안 검토”
7
새마을지도자연동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8
“행정대집행, 갈등 더 키우는 거 아닌가 고민 많았다”
9
“제주시가 자진 감사 청구한 블록공장 문제,..지켜보면 될 일”
10
“제주특별법, 제주를 파멸의 길로 인도..자본의 악마”
환경포커스

"고목나무를 조금씩 불태워 죽여요..이 나무 살려주세요.."

”아름다운 마을을 상징하는 고목나무를 누군가가 조금씩 태우며 죽여가고 있습니다...
환경이슈
(송년편지)

(송년편지)"어려운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일입니다"

한해를 보내며 이 한 해를 돌아보는 일은 어렵지 않...

"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

일본은 요즘 두 가지의 일로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