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리, 온평리 재활용도움센터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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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리, 온평리 재활용도움센터 본격 운영
  • 김태홍 기자
  • 승인 2019.01.1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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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읍(읍장 정영헌)은 지난 16일 '성산리 재활용도움센터'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재활용도움센터는 요일별배출제 시행에 따른 주민 불편해소를 위하여 요일에 관계없이 모든 품목을 배출할 수 있으며, 가연성쓰레기․불연성쓰레기․음식물쓰레기․재활용류(플라스틱, 비닐, 캔․고철류, 종이류, 종이팩류)․스티로폼․폐형광등․폐건전지․소형폐가전, 가정에서 배출하는 폐유 등을 배출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운영시간에 청결지킴이를 배치해 근무하며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를 종류별로 올바르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도우며, 재활용도움센터 내․외부 청결유지 등을 위하여 활동하게 된다. 다만, 음식물쓰레기인 경우는 장소를 구분, 24시간 상시배출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성산읍에서는 삼달1리에 공사 중인 재활용도움센터를 준공해 운영할 예정이며, 2019년 고성리에 재활용도움센터 부지를 확정, 사업 추진 예정으로 사업이 모두 완료되었을 경우 성산읍 관내 재활용 도움센터 4개소를 운영할 예정이다.

성산읍은 삼달1리와 고성리에 재활용도움센터 신축을 조기 마무리 해 주민들에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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