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협회, 지능형관광콘텐츠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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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협회, 지능형관광콘텐츠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 김태홍 기자
  • 승인 2019.03.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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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도내 일원에서 '지능형관광콘텐츠 해외바이어 초청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지능형관광콘텐츠산업은 ICT를 활용한 '지능형콘텐츠산업'과 '관광산업'의 융합을 통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형식의 관광정보를 제공해주는 새로운 관광 서비스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이번 행사는 홍콩애니메이션협회장, 광저우남호문화미디어 유한회사 부총재, 중국최대 여행사인 씨트립(CTRIP)과 중국 내 최대 규모 여행정보 공유 커뮤니티 마펑워 등 10개사 16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도내 ICT 관련 10개사 참여 기업들과 1대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갖고 참가기업들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바이어와 1대1 상담기회 및 현장방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수혜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도울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기업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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