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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입은 우도땅콩 일본에 수출8월중 1차 선적, 5백만엔 상당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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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1.08.16  11: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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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도 황금땅콩이 일본과 500만엔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수출진흥본부장 김천우)에 따르면 영농조합법인 우도황금땅콩(대표 강창윤)이 (주)황금우도땅콩 초코랜드를 설립, 본격적인 수출기업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작년 금 성분이 함유된 우도 황금땅콩으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현대백화점에 독점 납품되고 있는 우도황금땅콩은 지난 7월 일본 (주)재팬마인드와 6만5천달러(1톤, 500만엔) 상당의 수출계약을 달성, 8월 중 1차 수출이 이루어질 계획이라는 것.

도는 본격적인 수출에 나서기 위해 기존 2.3ha(수확량 6톤)규모의 땅콩 재배면적을 계약재배 농가를 늘리는 방식으로 10ha규모로 확대,연간 25톤을 수확․상품화하며 수입국가의 소비자들을 사로잡는 독특한 포장용기 개발에도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우도땅콩 생산량(2010)은 256톤․142ha이며 이중 황금땅콩 생산량은(2010)6톤 ․2.3ha 정도이다.

도는 오는 11월에는 초코렛 제조시설을 갖추고 황금땅콩에 이어 초코렛을 이용한 제품 출시 등 제품을 다양화함으로써 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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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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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수
과연 이 황금 땅콩은 제주 우도에서만 제배되는겁니까???
그리고 대표께서는 외길로써 전력 투구가능한 인물 일까요?강대표님 한 길 만 가시죠..

(2011-10-13 01: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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