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2.19 월 00:49
 
 
,
환경뉴스교통수출
찾아가는 택시종사자 친절서비스 교육 효과 만점도 업체별 희망일정 맞춰 방문교육, 업체호응도 최고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1.08.23  12:01: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찾아가는 택시종사자 에 대한 친절서비스 교육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18개 회사 33회 1,125명(법인택시 16개사∙23회∙754명, 개인콜택시 2개사∙10회∙371명)을 대상으로 업체방문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는 앞으로도 택시 서비스 향상을 위해 업체에서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찾아가는 친절서비스 교육을 강

   
 

화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유네스코 자연과학분야의 세계자연유산, 지질공원 등 3개 분야를 동시에 보유한 세계 유일의 지역으로 세계 7대자연경관 도전과 2012년도 WCC(세계자연보전총회)를 개최하는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환경도시∙관광도시로서 이에 걸맞는 수준 높은 택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부터 도내 콜택시 및 택시 업체를 방문, 친절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친절서비스 교육은 택시업체와 종사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택시업체별로 희망하는 일정이나 교대시간, 자체교육시간 등을 이용, 교육을 실시, 택시업체와 종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교육효과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

또 친절서비스 교육내용도 택시종사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신문고, 교통불편신고 옆서 및 전화 등을 통해 접수된 불친절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운수종사자들이 직접 피부에 와 닫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일본 MK택시 친절 사례 동영상 등을 방영, 택시업체와 종사자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 문순영 교통항공과장은 "친절서비스 교육과 병행하여 세계 7대자연경관 홍보 안내판을 모든 택시에 부착하고 있다"고 말하고 "택시운수종사자들에게 택시를 이용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세계 7대자연경관 설명과 투표독려 등 관광제주의 파수꾼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당부도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담)“도로에 술병 '와장창'..청소 나선 시민들”
2
제주도, 식품위생안전관리 UP 시킨다.
3
제주도, 복지예산 1조원 시대, 복지 1등 제주실현
4
"천종(天種),120년 된 산삼이 우리 곁에.."
5
서귀포시, 폭설피해 감귤하우스 긴급복구 본격 추진
6
서귀포시, 2017년도 재해예방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7
서귀포보건소,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심리지원 프로그램 운영
8
서귀포시,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9
(기고)말과 글의 힘이 청렴한 사회를 만든다!
10
홍법정사, ‘씀씀이가 바른 캠페인’ 동참
환경포커스

(미담)“도로에 술병 '와장창'..청소 나선 시민들”

(미담)“도로에 술병 '와장창'..청소 나선 시민들”
주류업체 트럭이 우회전하면서 술병이 도로에 쏟아지자 시민들이 너도 나도 청소에...
환경이슈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는 이미 초가을이다.30일 점심 때쯤 갑자기 산...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티베트의 옛날이야기입니다.산속 동굴에 살며 참선을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