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조천청소년문화의집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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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청소년문화의집 착공
  • 김태홍
  • 승인 2019.08.13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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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조천청소년문화의집’이 착공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시설은 부지 1,095㎡, 건물은 지상3층 연면적 845.67㎡로써 총 공사비는 22억원이다. 시설내부는 장애와 상관없이 모든 청소년들이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장벽 없는 건축 설계(barrier free design)’를 충실히 반영했다.

주요 시설은 밴드연습실, 댄스연습실, 노래연습실, 자치활동실, 동아리방을 비롯, 최근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높은 VR 및 3D체험실, 카페테리아, 시청각실, 방송체험실, 녹음촬영실, 영상편집실 등을 설치한다.

제주시는 청소년문화의집을 26개 읍․면․동에 11개소를 설치, 설치율은 42.3%로써 전국 평균 7.1%에 비해 매우 높으며 향후 청소년문화의집이 부재한 15개 읍․면․동에 건립계획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에는 노형동에 청소년문화의집 건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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