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한상관의 물이야기 3))“물은 H2O가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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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한상관의 물이야기 3))“물은 H2O가 아니다 “
  • 고현준
  • 승인 2020.03.2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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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물 분자들은 하천의 바닥이 아닌 바닥 층에 저수되어 있는 물 분자들이다.

 

“물은 H2O가 아니다 “라는논리를 증명시켰다고 주장하는 논문이 있다.

부제목은 ‘대량의 물을 저수하는 홍수 피해 방지용 빗물 저류조와 수질정화기 겸용 친환경 가동보를 이용하여 가뭄을 항구적으로 극복함과 동시에 대량의 전기를 생산하는 자연친화적인 친환경 공법에 관한 연구 논문’이다.

기상이변이 많고 하천이 많은 제주도의 경우 물에 대한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습지가 사라지고 있고, 바다로 그냥 흘려보내는 용천수나 빗물의 양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이 논문은 그동안 1,500여건 발명을 통해 특허를 획득한 물 전문가인 1기 신지식인이며 현재 한국 발명산업진흥원 초빙교수로 있는 한상관 국제환경 연구소장이 발표한 물에 관한 논문이다.

특히 하단부 배출식 다기능 가동보 수문을 이용하여 물을 막아 놓으면 어도가 자연적으로 형성 되기 때문에 하천 생태계가 살아 남과 동시에 저장된 물이 썩지 않고 살아나는 자연적인 작용과 그에 따른 현상들을 밝히고 있어 그 내용이 남다르다.

제주도의 소중한 물을 어떻게 다스리느냐가 앞으로 제주의 미래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이냐에 대한 질문과 해답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한상관 소장의 논문을 필자의 허락으로 전문게재하여 소개한다.(편집자주)

 

(계속 연재되는 기사입니다)

 

산지천(사진=한상관 소장 제공)

 

 

다음 사진은 물을 얼려서 촬영한 물 분자의 결합체 사진으로 에모토 마사루의 ‘물은 답을 알고 있다’에서 인용한 것이다.

 

 

물이 담긴 물통에 석유를 뿌리면 비중이 가벼운 석유가 물위에 떠 있게 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비중이 가벼운 석유가 중력의 작용에 의해 비중이 무거운 물의 상층부에 분포 할 수밖에 없이다 즉 질량과 비중에 따라 작용하는 중력의 현상 때문인 것을 이해 할 것으로 사료 된다.

깨끗한 물 분자들은 하천의 바닥이 아닌 바닥 층에 저수되어 있는 물 분자들이다.

그 원인은 질량 즉 비중이 가벼운 물 분자들이 저수층의 상층부에 자연스럽게 포진하여 있을 수밖에 없는 중력의 작용 때문이며, 중력의 작용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나면 본 논문의 요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이와 같이 중력의 작용과 물 분자가 지니고 있는 질량에 따른 비중의 작용을 알고 나면 아무리 오염된 물이라고 하여도 먹을 수 있는 깨끗한 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리의 기초를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물은 단순하게 몇 백 개의 물질 또는 몇 천개의 물질들로 물 분자의 성분들이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러한 학설들은 절대적으로 잘못 된 학설이다.

그 이유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와 모든 물질들은 마찰과 분해와 폭발의 과정을 통하여 초극미립자의 물질분자로 변함과 동시에 자연의 대류 순환과정을 통하여 또다시 물속으로 유입되어 물 분자와 결합하기 때문에 물속에 함유된 물 분자들의 숫자가 얼마라고 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까지는 1㎥의 물속에는 50⁶ 정도의 물질 분자들이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왔으나 본 연구자는 1㎥의 물속에 함유된 물질분자들의 개수는 수천억조경 보다도 더큰 무량대수 개가 더 된다고 주장하고자 한다.

그 이유는 생명체가 있든 없든 모든 생명체와 모든 물질들은 마찰과 폭발과 분해와 순환의 과정을 통하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작은 초극미립자로 변한 물질 분자들이 물로 유입되어 물 분자로 변하기 때문이다.

모든 생명체 또는 모든 물질을 이루는 성분들은 그 성분들 끼리 만나면서 작용하는 여러 가지 현상들에 의해 수시로 또 다른 물질들을 새롭게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이러한 작용과 현상들에 의해 술과 식초 등이 만들어지는 것이며 그 속에 함유된 성분들이 무엇인지를 완전하게 분석해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이와 같이 물속에 함유된 물 분자들의 숫자가 몇 백 개 또는 몇 천 개라고 주장하는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는 일부 학자들로 인해 물을 이용하여 오염된 하천수를 살려 낼 수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물에 대한 연구가 발전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상세히는 물 분자는 질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분리가 가능한 물질분자이고 그렇기 때문에 중력의 지배를 받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세계표준협회에서 정한 무게단위의 기초 물질이 물’이다 라는 사실조차도 모르는 학자들과 환경단체들 그리고 물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분들이 환경 정책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현실은 물을 이용하여 무한대의 에너지를 창출하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나라가 외국에서 수입하는 모든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조달 할 수 있는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일례로 그릇에 물을 담아 놓으면 그릇의 상층수와 하층수의 성분과 비중이 절대적으로 다를 수밖에 없는 것은 중력의 작용 때문이라는 현상조차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 것은 무식함의 극치이다

우리나라 일부 학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무시풍토로 인하여 과학의 발전을 이루어 내려고 노심초사하고 있는 초야의 과학자들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잘못된 풍토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잘못된 논리로 무장하고 있는 분들이 환경 정책을 좌지우지하는 현실을 극복해 내지 못하면 오염된 하천수를 자연적으로 정화 시키는 환경정책을 전면적으로 도입하기는 요원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사료된다.

중력의 작용에 의해 물 분자의 무게와 질량에 따라 포진하고 있는 위치가 다를 수밖에 없다는 중력의 현상을 조금이나마 심도 있게 계산하여 본 다면 본 논문의 기술적 가치관을 이해하게 될 것으로 사료 된다.

공장 굴뚝의 연기가 일정한 곳 까지 상승하고 나면 자연적으로 없어지는 현상이 무엇인지도 모르거나 또는 그 작용이 물질결합작용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 작용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환경에 대한 잘못된 정의를 독점하겠다는 오만함의 극치라고 생각한다.

세계 표준협회에서 정한 물질의 질량 1톤에 대한 기본 단위의 표준물질을 물 1㎥로 정한 이유도 모르는 일부 환경단체들과 일부 학자 분들은 이 사실을 알고 나면 물 분자의 존재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을 바꾸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이상과 같이 제시한 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을 인식하고 나면 아무리 오염된 하천수라 하여도 결국에는 물을 이용하면 오염된 하천수를 아주 손쉽게 살려 낼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또한 지구상에 또는 우주상에 존재하는 수 억 조 또는 수 천 경 또는 무한대의 독성물질들이 물로 유입되게 되면 자연적으로 발생 되는 자연적인 작용들에 의해 깨끗한 물 분자로 분해되기 때문에 독성자체가 물속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원자폭탄으로 인해 발생되는 방사능과 같이 독성을 가졌거나 독성을 가지지 않은 개체 물질들이 분해와 결합과 뭉침과 증발과 대류의 순환 과정을 통하여 하천과 바다로 유입되어 바닷물이 되며 바닷물은 여러 가지 작용들에 의해 또다시 증발되어 빗물이 된 후에 하천수가 되는 것이라는 사실적 논리를 인정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바다에서 원유를 실은 유조선이 좌초하여 기름을 바다에 쏟아 부어놓게 되면 그 원유들은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발휘되는 여러 가지 작용들에 의해 물 분자로 변하여 물이 된다.

이 논리가 틀리다면 그 원유들은 변하지 않거나 분해 되지 않고 영원히 바닷물 속에 그대로 존재하고 있어야한다.

또한 바닷물 속에는 오염물질들이 절대적으로 함유되어 있을 수가 없는 것이며 바다로 유입된 모든 오염물질들은 처음 형성된 그대로 바닷물 속에 존재하고 있어야 하나 현실은 절대로 그렇지가 않다.

원유 속에 함유된 수천만가지의 물질이 가지고 있는 물질의 기초 DNA는 절대적으로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또한 하천이나 바다로 유입되는 모든 물질들은 물질이 지니고 있는 각각의 물질 분자의 개체마다 원천적인 물질 DNA가 모두틀리기 때문에 바닷물 속 또는 댐 또는 저수지에 저수되어 있는 상태 또는 하천에 흐르고 있는 상태에서 물질 분자들은 지구가 공전과 자전하면서 발생 시키는 중력의 작용에 의해 질량과 비중에 따라 층층별로 자동 분리됨과 동시에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다양한 작용들과 현상들을 통하여 물 분자로 변하게 된다.

즉 이러한 현상들을 이해하게 되면 아무리 오염된 하천수라고 하여도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자연적인 작용에 의해 오염된 하천수를 먹을 수 있는 물로 정화 시킬 수가 있다는 기초적인 이론을 이해하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선의 내부에 물을 쏟아 놓았는데 쏟아 놓은 물이 우주선의 내부에 그냥 떠 있는 현상을 직접 보았다면 중력의 현상이 어떠하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알 수가 있었을 것이다.

우주선의 내부에 물이 그냥 떠있는 것은 중력의 작용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며 우주공간에서 물이 뭉쳐 있는 상태로 떠있을 수밖에 없는 것은 우주에는 중력이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는 중력의 작용이 발생되기 때문에 하천으로 유입되는 모든 물질 분자들은 물질 분자가 가지고 있는 질량과 비중에 따라 층층으로 틀린 위치를 유지하면서 흐르게 될 수밖에 없다는 자연적인 사실을 이해할 것으로 사료된다.

물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을 이해한 상태에서 본 연구 논문을 읽은 분들은 자연적인 작용들로 인하여 아무리 강한 독성을 가진 물질분자들도 자연 분해되어 결국에는 물 분자가 된다.

아무리 오염된 하천수라 하여도 오염된 하천수를 자연적으로 살려내는 작용을 발휘하는 하단부 배출식 다단계 수문을 소수력발전소와 같이 하천에 계단식으로 설치하여 다단계로 하천수를 저수하여 놓기만 하면 오염 물질 분자들이 중력의 작용과 비중의 작용에 의해 발생되는 18대 작용들로 인하여 깨끗한 물로 변 할 수밖에 없는 사실적 논리를 인정하게 될 것으로 사료된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물 분자에 대한 기본적인 작용들과 자연적인 논리들을 인정하지 않거나 이해 하지 않은 상태에서 본 연구 논문을 읽은 분들은 자연적인 작용과 효과들에 의해 아무리 강한 독성을 가진 물질분자들이라 하여도 결국에는 자연 분해되어 독성이 사라져 버리는 것은 물질마찰작용과 물질폭발작용 때문이다.

즉 한번 터진 화약은 두 번 터지지 않는다는 물질폭발작용의 논리적 사고와 아무리 오염된 하천수라 하여도 자연적으로 살아나서 깨끗한 물이 되는 사실적인 논리와 증거들을 절대로 이해 할 수가 없다는 것을 미리 말해두고자 한다.

 

(이 내용 계속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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