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센터 공식 서포터즈 ‘제주청년재주꾼 2기’활동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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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공식 서포터즈 ‘제주청년재주꾼 2기’활동 종료
  • 김태홍
  • 승인 2020.11.27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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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년센터 공식 서포터즈 ‘제주청년재주꾼 2기’최종결과공유회를 마친 후 공식적인 모든 활동이 지난 24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제주청년재주꾼’은 제주청년센터 사업과 청년정책에 대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청년이슈와 청년이야기를 발굴하여 청년의 언어와 감성으로 콘텐츠를 만들며, 직접 문화행사를 기획 및 운영, 지역 내 청년이슈가 퍼져나가도록 공유하는 제주청년센터와 청년을 위한 소통창구이다.

지난 4월 57명의 지원자 중 최종 선발된 12명의 서포터즈는 3개의 팀으로 구성되어 4월 28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7개월 간 제주청년들을 위해 각종 청년정보를 콘텐츠로 만들어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온라인 홍보활동으로는 매월 팀별 회의 및 활동을 통해 80건 이상의 블로그 포스팅과 도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주제로 20건 이상의 카드뉴스를 만들어 제주청년센터 공식 블로그(blog.naver.com/jejuyouth9400)를 통해 발행했다.

오프라인 활동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청년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할로윈파티 인 제주’와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 생활을 공유할 수 있는 ‘슬기로운 집콕생활’등의 청년문화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다.

또한 ‘콘텐츠 기획 및 카드뉴스 디자인’과 ‘영상 콘텐츠 기획 및 편집’ 등의 교육을 4차례 실시, 양질의 콘텐츠 발행을 위한 역량강화교육도 지원받았다.

제주청년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서포터즈 활동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재주꾼들이 열정적으로 움직여주어 제주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발행됐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청년들이 만드는 청년들을 위한 사업 및 정책 정보 콘텐츠를 발굴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제주청년센터는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들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청년센터 홈페이지(www.jejuyouth.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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