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날씨]아침 최저 영하 8도까지 떨어져…일부 지역 비나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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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날씨]아침 최저 영하 8도까지 떨어져…일부 지역 비나 눈
  • 제주환경일보
  • 승인 2020.11.27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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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곳곳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초겨울 추위를 보인 24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두꺼운 옷차림의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2020.11.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토요일인 28일에도 일부지역 아침기온이 영하 8도까지 내려가며 추위가 기승을 부린다.

기상청은 이날(28일)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27일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8~6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4도 Δ인천 -2도 Δ춘천 -5도 Δ강릉 1도 Δ대전 -1도 Δ대구 0도 Δ부산 3도 Δ전주 1도 Δ광주 3도 Δ제주 8도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Δ서울 3도 Δ인천 3도 Δ춘천 5도 Δ강릉 8도 Δ대전 6도 Δ대구 7도 Δ부산 9도 Δ전주 6도 Δ광주 6도 Δ제주 9도다.

전날 시작된 비는 이날 일부지역에도 확돼된다. 예상 강수량은 울릉도와 독도 5~30㎜, 제주 산지에 5㎜ 미만이다. 예상적설량은 제주도산지 1㎝ 내외다.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와 동해 앞바다 1.0~3.0m, 남해 앞바다 0.5~2.5m로 관측된다. 서해·남해·동해 먼바다의 파고는 4.0m까지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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