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세끼 요시야스 일본총영사, 제주올레 모두 걷고 '완주증'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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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세끼 요시야스 일본총영사, 제주올레 모두 걷고 '완주증' 받는다
  • 고현준
  • 승인 2020.12.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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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부임후 8개월만에 완주..8일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으로부터 직접 완주증 받을 예정

 

 

이세끼 요시야스 일본총영사가 제주올레를 모두 걷고 오는 8일 완주증을 받게 돼 화제다.

지난 4월에 제주에 부임한 이세끼 요시야스 일본총영사는 일본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제주올레를 부임하자마자 걷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에 마침내 마지막 스탬프를 올레 패스포트에 찍으면서, 약 8개월 만에 26개 전 코스를 완주하게 되었다는 것.

 

 

이세끼 요시야스 일본총영사는 3일 “오는 8일 오후에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을 찾아 전 코스 완주에 대한 보고를 드리려고 한다”며 “서 이사장님과는 이전에 제10 코스 일부를 함께 걸었던 적도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세끼 총영사는 이날 서명숙 이사장으로부터 직접 ‘완주증’을 받을 예정이다.

한편 일본총영사관은 이에 대해 “제주와 일본에 있어 특별한 인연이 있는 제주올레에 대해 더욱 생생하게 알리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완주증을 수여 받은 후에, 이세끼 총영사의 소회와 에피소드도 담아 따로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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