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2.26 월 08:22
 
 
,
환경뉴스산업연구
제1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도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 및 사회서비스 제공,25일부터 접수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3.01.22  18:1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3년 제1차 제주형예비사회적기업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이 공모된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는 25일부터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고용 및 복지를 확대하고 경제활성화에 기여하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2013년 제1차 제주형 예비사회적기업 및 일자리 창출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 사회적기업은 58개기업(사회적기업 17, 예비사회적기업 41)이다.

공모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5일부터 2월 8일 18시까지 제주특별자치도(경제정책과)로 신청해야 하며, 신청된 기업에 대해서는 현장실사와 사회적기업 육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3년 3월부터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도는 올해 일자리창출사업은 인건비 지원을 기업규모 여건에 맞게 1명에서 최대 50명까지 확대하고 1인당 월 110만7천원(최저임금+사회보험료)을 지원하며, 공모에 따른 설명회는 오는 1월 30일(14시) 제주특별자치도 본관 4층소회의실(402호)에서 가질 예정이다.

한편 도는 공모에 참여하는 기업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에서 선정된 제주사회적기업 통합 지원센터 (사)제주사회적기업경영연구원을 통한 공모에 따른 신청서류 종합검토 등 희망기업에 대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제주사회적기업 경영연구원 : ☏ 064) 721-1988)

또한 선정된 기업은 인사․노무관리, 회계․경영기초컨설팅, 사업개발비,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 행․재정지원을 통해 착한소비, 따뜻한 일자리제공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을 자생력있고 튼실한 사회적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도는 올해 20개 사회적기업을 육성 목표로 앞으로도 분기별로 지속적으로 공모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도루묵?”..돈 먹는 하마,전기차엑스포 ‘표류’
2
"'성범죄 침묵의 카르텔'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3
제주 하수펌프장 질식 공무원 투병끝 숨져
4
중앙정부 주도 보유세 개편, 문제는..
5
(기고)절세, 이것만은 꼭 알아둡시다
6
“무허가 축사 적법화 유예..정부 노력 부족”
7
제주참여환경연대 제27차 회원정기총회 개최
8
서귀포시, 봄철 나무 심기 행사 개최
9
(기고)종합선물세트 같은 도시계획
10
제주도, 전국 최초 닭고기 등급판정 수수료 지원
환경포커스

“도루묵?”..돈 먹는 하마,전기차엑스포 ‘표류’

“도루묵?”..돈 먹는 하마,전기차엑스포 ‘표류’
돈 먹는 하마같은 제주전기차엑스포가 표류하고 있다.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제주...
환경이슈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는 이미 초가을이다.30일 점심 때쯤 갑자기 산...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티베트의 옛날이야기입니다.산속 동굴에 살며 참선을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