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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컴퓨터박물관, ‘어린이자문단’ 3기 발대식 개최제주지역 어린이들 다양한 경험 통해 창의적 인재 성장 기회 제공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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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5.03.16  15: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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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엑스씨(대표 김정주)는 16일 지난 14일 ‘NCM 어린이자문단’의 3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NCM 어린이자문단’은 2012년부터 시작된 넥슨컴퓨터박물관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제주 지역 어린이들이 박물관을 대표하는 문화자원봉사자로서 지역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콘텐츠 경험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NCM 어린이자문단 3기’는 제주지역 초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1월 14일까지 총 10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컴퓨터와 게임의 역사, 박물관의 의미와 기능, 도슨트의 역할 등에 대해 배우게 된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 선보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진로 교육프로그램 ‘꿈이 IT니’를 미리 체험하기도 했다.
 

또한, 3기 어린이 자문단원들은 ‘찾아가는 박물관’을 통해 제주도내 노인 대상 봉사 활동에도 참여한다.

‘찾아가는 박물관’은 제주 지역 곳곳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자문단원들이 직접 도슨트 활동을 하는 사회 봉사 프로그램으로, 대상을 확대해 제주지역 노년층을 대상으로 신체 건강을 발달시킬 수 있는 기능성 게임과 박물관내에서 진행하고 있는 창의력과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크레이티브 토이’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으로 진행되는 NCM 어린이자문단 3기의 활동 내용은 넥슨컴퓨터박물관 블로그를 통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http://blog.nexoncomputer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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