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9.2.19 화 01:25
 
 
,
지역뉴스
중앙자활센터-한국에너지복지센터, 에너지드림 사업 업무협약 체결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5.06.24  18:0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앙자활센터(원장 심성지)는 24일 포스코에너지 ‘에너지드림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사회적협동조합 한국에너지복지센터(대표 김정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 퇴계로에 위치한 중앙자활센터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심성지 중앙자활센터 원장 및 김정태 한국에너지복지센터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시공 관련 기술지도 ▲현장조사 및 설계 ▲시공 감리 ▲에너지 진단 점검 ▲저소득층 신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통해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본 협약은 ‘에너지드림 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으로써 시공사항에 대한 전문성 확보와 시공 내용에 대한 공정성 확보를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중앙자활센터가 ‘에너지드림 사업’을 수행함에 있어 한국에너지복지센터가 실무지원을 제공해 성공적인 사업의 수행을 그 목적으로 한다.

‘에너지드림 사업’을 통한 중앙자활센터와 한국에너지복지센터의 만남은 지역사회 공헌과 동시에 사회적 경제를 활성화 한다는 부분에서 상당히 의미가 깊다.

심성지 중앙자활센터 원장은 “중앙자활센터는 에너지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한국에너지복지센터와의 협약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한국에너지복지센터는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사회공헌을 실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하며,“「에너지드림 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위해 한국에너지복지센터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앙자활센터는 2008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제15조의2 근거로 설립된 재단법인으로 자활지원체계를 총괄해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에너지드림 사업’은 포스코에너지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최저생계비 150% 이하 가구 중 에너지 빈곤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효율개선을 위한 개보수 공사 및 에너지효율 시공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때나 생기는 민원.. 긴장의 연속"
2
(기고)일도2동, 상반기 주민자치 문화프로그램 신청하세요
3
"유명무실한 ‘자전거 우선도로’ 규정, 재정비 추진"
4
“JDC 이사장 문대림(?).. 송악산 개발 ‘ 맞손’ 잡나..”
5
제2공항 반대 단식 최성희씨, 병원이송
6
서귀포보건소, 흉부엑스선 이동검진 실시
7
서귀포소방서, 정월 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실시
8
양윤경 서귀포시장, 재경 서귀포 시우회.읍면향우회 시정 설명회 개최
9
제주시를 푸르게 푸르게..50만그루 나무심기 추진
10
안덕면, 장한면민상 수상자 공개 추천 접수
환경포커스

"시도 때도 없이 아무 때나 생기는 민원.. 긴장의 연속"

보통의 회사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일하고, 토-일요일은 쉬는 날이다.하지만...
환경이슈
(송년편지)

(송년편지)"어려운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일입니다"

한해를 보내며 이 한 해를 돌아보는 일은 어렵지 않...

"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

일본은 요즘 두 가지의 일로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