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6.24 일 07:27
 
 
,
기획연재친환경현장
"청소년들은 어떤 직업을 선호할까.."(현장포커스)제주흥사단 청소년어울림마당 매달 2회 개최..'성황'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06.10  20:02: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청소년들이 함께 즐기고 함께 공유하는 2017 제주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인 10일 제주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열렸다.

여성가족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흥사단(대표 김용호)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매달 2회 같은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진로를 탐색하는 ‘청소년진로탐색 한마당’이라는 제목으로 ‘잡(JOB)동(動)사니 1’이 펼쳐졌다.

리버스코칭센터가 운영한 이날 행사는 오후 2시 이도1동청소년문회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두드림난타팀의 난타공연에 이어 편하모니의 리코더 공연 그리고 B.M.C Kims의 마술공연과 아라청소년문화의집 발렌타인크루의 댄스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공연에 이어 체험마당에서는 파티쉐-컵케이크만들기 공예가-버튼공예, 모델-포토존과 건축가-건축모형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증강현실전문가와 화학자, 원예가 공예가 네일 아티스트 등 청소년들의 꿈을 키우는 여러 장르의 체험행사가 열려 직업에 대한 사전체험의 자리를 갖는 기회가 됐다.

한편 이날 공연에서는 사회자가 관객 전원이 참여하는 가위바위보를 통해 계속 가위바위보를 해서 끝까지 진 어린 관객에게 상품권을 나눠주는 등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행사도 진행, 관심을 끌었다.

   
 김기영 청소년수련원장(왼쪽)

2017 제주도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오는 11월까지 계속 진행할 계획인 김기영 제주청소년수련원장은 “청소년들을 위한 자리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며 “오늘(10일) ‘잡동사니 1’ 프로그램 등 2개는 전문 센터에 맡겨 진행토록 했다”고 밝혔다.

한달에 2번 토요일에 제주시동문로토리에서 열리는 이 청소년을 위한 행사는 늘 청소년들의 인기와 성황을 이루며 진행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김성수 일도1동장, 열린혁신 실행 적극 동참 당부
2
“아파트 도색, 중금속 페인트 비산먼지 ‘심각’
3
[오름이야기]웃선족이
4
양창용 용담2동장, 경로당 방문 냉방시설 등 점검
5
"용천수는 제주도민의 생명수며 젖줄.."
6
이상순 서귀포시장, 서귀포시농업경영인 대회 참석
7
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인사예고
8
“미래도로는 전기 만드는 도로로..‘와트웨이’”
9
“제대교수 ‘갑질’논란..국립대학교 불명예 큰 오점”
10
바르게살기운동일도1동위원회, 차없는 거리 환경정비 실시
환경포커스

“아파트 도색, 중금속 페인트 비산먼지 ‘심각’

“아파트 도색, 중금속 페인트 비산먼지 ‘심각’
아파트 등 대형건물 외벽 도색 시 스프레이건을 사용해 페인트를 분사하는 방식이...
환경이슈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