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7.11.21 화 11:28
 
 
,
지역뉴스읍면동소식
우도면, 지역상인회와 소통의 장 마련한정우 면장, ‘렌터카 반입금지 슬기롭게 대처’밝혀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08.24  14:0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도면(면장 한정우)은 지난 23일 우도면사무소에서 우도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각 이장, 새마을 부녀회장 및 우도 지킴이 상인연합회원들과 렌터카 운행제한에 따라 나타나고 있는 지역상권 위축등 지역현안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우도 지킴이 상인연합회원들과 지역주민들간 만남은 렌트카 운행 제한 시행으로 주민들 간에 그동안 쌓여온 오해를 푸는 첫걸음이 됐다.

우도 지킴이 상인회는 렌트카 운행 제한시행으로 땅콩, 미역 등 특산물 판매가 저조, 우도상권 위축요인이 되고 있다고 어려움을 지역주민들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따라서 앞으로 차량운행 제한에 따른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지역 주민들 간에 논의하면서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정우 우도면장은 “앞으로도 우도가 국내외 최고의 생태·환경 명소관광지가 되도록 재활용품요일제 배출제 솔선수범 및 해안변 쓰레기 수거 등에 앞장서서 실행하고 이해와 소통을 하면서 우도면 발전에 힘을 모아 가자”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그림은 그리는 사람, 보는 사람 함께 행복해야.."
2
"국창의 판소리 첫마당, 제주를 포효했다"
3
“제주 당근 제값받기..이제는 농민의 몫”
4
“제2공항 재검토(?)..제주 어디에도 안돼”
5
오홍식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 회장,민주평통 제주시협의회 김장행사 참석
6
제17회 최남단 방어축제 개막
7
제주 하반기 환경소음 기준 초과
8
제주도, 여객선 할인이용권 ‘바다로’ 운영
9
서귀포시, 청소년-대학생 멘토링 멘티 참가자 모집
10
2018년도 근해어업 전국 동시 어업허가 신청ㆍ접수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