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2.20 화 10:02
 
 
,
지역뉴스제주단신
진에어, 추석 연휴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 제공9/25~10/15 예매, 여행지만 선택하면 잔여 좌석 정보 빠르게 확인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09.13  09:52: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추석 연휴 국제선 항공권을 찾는다면 진에어로 오세요’

진에어(www.jinair.com)가 추석 황금연휴에 아직 여행지를 정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예매 가능한 국제선 정보를 알려주는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추석 연휴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15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발, 부산발, 제주발 등 국제선 전 노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추석 황금연휴는 물론 연휴 전후 1주일씩 포함해 총 3주간 운항편을 모두 알아볼 수 있다.

안내 정보는 한국 출발편 편도 기준으로 각 노선 클릭 시 잔여 좌석 현황에 따라 ▲녹색은 좌석 여유, ▲황색은 좌석 매진 임박 등으로 표시된다. 구체적인 여행 일정을 입력하지 않고도 여행지만 선택하면 기간 내 예매 가능 여부를 간단히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관련 안내 서비스는 진에어 홈페이지 내 안내 페이지에 접속하거나 모바일 앱을 통해 바로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는 24일까지 제공된다.

진에어는 “추석 연휴기간 인기노선들은 예약이 힘든 경우가 많지만, 연휴 초나 후반 등 틈새기간을 공략한다면 아직도 항공권 예매가 가능하다”며, “잔여좌석 안내 서비스를 이용하면 예매 가능한 노선을 쉽게 파악할 수 있어 추석 기간 여행지를 정하지 못한 고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미담)“도로에 술병 '와장창'..청소 나선 시민들”
2
"천종(天種),120년 된 산삼이 우리 곁에.."
3
[향토문화]대정 9년..보성리 추사김정희유배지
4
“서귀포시 현장행정 주력,그 이유는 ..(?)”
5
“가축분뇨 무단배출..지하수 오염 심각”
6
“가축분뇨법 유예 반대..강력 추진돼야”
7
[오름이야기]삼형제남쪽1
8
고경실 제주시장, 예산절충 중앙부처 방문
9
서귀포시, 성희롱성폭력 없는 건강한 공직문화 조성
10
서귀포시, 2017년도 재해예방사업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환경포커스

(미담)“도로에 술병 '와장창'..청소 나선 시민들”

(미담)“도로에 술병 '와장창'..청소 나선 시민들”
주류업체 트럭이 우회전하면서 술병이 도로에 쏟아지자 시민들이 너도 나도 청소에...
환경이슈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는 이미 초가을이다.30일 점심 때쯤 갑자기 산...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티베트의 옛날이야기입니다.산속 동굴에 살며 참선을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