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7.9.23 토 17:42
 
 
,
지역뉴스
서귀포시, NEW 삼무형 주거환경관리사업 설명회 개최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09.14  12:2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귀포시는 지난 13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법환동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서귀포시 NEW 삼무형 주거환경관리사업은 단독주택 및 다세대주택 등이 밀집한 지역에서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의 확충을 통하여 주거환경을 보전․정비․개량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법환동 1217-1번지 일원 면적 30,311㎡을 지정하여 도시계획도로 및 주차장 등을 계획하고 있으며‘17년 정비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21년까지 5개년 사업, 총사업비 약 5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용역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위해 정비구역에 적합한 정비계획 수립 및 단계적 실행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시는 지난 5월 정비계획 수립 및 구역지정 용역을 착수, 사업대상 현황조사 및 정비계획(안) 작성을 완료하였으며,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과 개선해야 할 사항 등 방문 등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시는 주민의견을 충분히 듣고 30일간의 주민공람기간을 거쳐 관계기관 협의를 10월중 완료 할 것이며, 올해 중 도의회 의견청취,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친 후 정비구역 확정 및 지정고시를 완료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들어갈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법환지구 주거 밀집지역에 주거 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 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충분히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하여 성공적인 사업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선흘주민도 모르는 동물테마파크 조성(?)”
2
“양돈농가 전폭 지원..검.경이 나서야”(13)
3
“제주시 불법광고물 단속, 가끔은 여유롭게..”
4
“몰상식한 양돈장.. 전수조사 나선 공무원들...”
5
용담해안도로서 남방돌고래 사체 발견...‘매립’
6
제주신화월드,직접투자액 3억 달러 추가 도착
7
한국건협제주도지부, 해병9여단 금연클리닉 실시
8
이상순 시장, “쓰레기 배출제, 현장에서 해답 찾다”
9
유씨엘, 에키네시아 추출물을 함유 화장료 조성물 특허 등록
10
제10회 추자 참굴비 대축제 개최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