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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6년 연속 청렴도 1등급’쾌거 위한 담금질 본격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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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7.09.26  11: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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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교육감 이석문)이 전국 최초‘6년 연속 청렴도 1등급’쾌거를 만들기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돌입했다.

청렴문화 확산 릴레이 캠페인-‘나에게 청렴은 00이다’

도교육청은 26일을 시작으로 올해 연말까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나에게 청렴은 00이다’를 진행한다.

‘나에게 청렴은 00이다’는 교육청 직원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영상이다. 참여 직원들은 영상에서 △내가 생각하는 청렴의 의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짐 △청렴 확산 동참 독려 등을 전하게 된다.

캠페인 첫 번째 참여자는 이석문 교육감이다.

이 교육감은“나에게 청렴은‘제주교육’”이라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제주교육이 청렴을 바탕으로 했을 때 우리 아이들과 학부모와 도민들에게 믿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라며 청렴이 바탕이 됐을 때 제주사회는 공공성을 함께 추구하는 정의로운 사회가 될 것”이라고 청렴 문화 확산 동참을 독려했다.

릴레이 캠페인 영상은 26일 오전부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jje.go.kr)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이석문 교육감을 시작으로 추석 연휴 이후에는 2~3일 간격으로 릴레이 캠페인 영상을 게재할 것”이라며“이번 캠페인이 청렴 문화를 더욱 안정적이고 깊게 뿌리내리는 촉매제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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