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7.10.20 금 15:21
 
 
,
환경뉴스관광문화
별빛누리공원에서 별빛샤워와 가을의 정취 느껴보자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10.12  10:50: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별빛누리공원은 대표적인 특이천문현상 중 하나인 오리온 자리 유성우 공개 관측행사를 오는 21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별빛누리공원 태양계 광장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혜성이 뿌려놓은 잔해들이 밀집해있는 우주공간을 지구가 접근하면서 대기와 충돌하여 빛을 내며 비처럼 떨어지는 현상을 유성우라고 한다. 유성들이 오리온자리를 중심으로 흩어져 떨어지기 때문에 오리온자리 유성우라고 한다.

구름이 없는 이상적인 날씨라면 1시간에 20여개정도 관측이 될 것이며, 유성우 관측은 특별한 장비가 필요하지 않다. 주변이 트여있는 어두운 곳에서 넓은 범위를 관측하면 된다.

별빛누리공원 유성우 행사는 돗자리와 담요를 지참하여 태양계 광장에 누워서 유성우 관측을 참여 할 수 있다. 더불어 천체망원경을 통해 이중성, 성단 관측과 따듯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별빛까페를 운영할 예정이다. 일회용품 사용 근절로 개인컵 및 텀블러를 지참하면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유성우 행사는 구름이 많으면 취소가 되며, 기상상황은 기상청의 아라동 동네예보를 참고하여 별빛누리공원에 방문하면 좋겠다. 기타 문의 및 자세한 안내는 전화(728-8900 ~ 8911)또는 홈페이지(star.jejusi.go.kr)를 참조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도민 먹여 살릴 7대경관 방치..‘바보행위’”
2
“전국 대표축제 들불축제, 민망할 정도”
3
국민연금공단 제주지사 연금나눔이봉사단,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
4
“쓰레기 없는 친환경 ‘제주음식박람회’..‘기대’”
5
“고경실 제주시장, 배출제, 참 잘했어요”
6
사천공항 제주노선 매주 화요일 정기편 운항
7
“삼도2동 문화거점. 문화마을..‘주먹구구’”
8
"축산진흥원, 축산분뇨 무단배출 '의혹'"
9
제1회 헌마공신 김만일상 수상자 고경수씨 확정
10
양돈 산업 ‘빨간불’, 체질 개선 돌파구 모색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