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외국인 보이스피싱 일당 대규모 압수수색

2017-12-20     김태홍 기자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 1대는 20일 오후 제주시내 모처에서 보이스피싱 일당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이날 압수수색은 서울청 국수대가 외국인 일당의 보이스피싱 범죄 관련 혐의를 포착하고 제주청에 지원을 요청해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수색에는 서울청 국수대 1대 경찰관 20여명과 제주경찰청 산하 방범순찰대 및 의경대원 등 100여명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