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음호스피스봉사회, 일도2동에 쌀 기탁

2014-10-30     이재익 시민기자

 

제주관음호스피스봉사회(회장 김석종)는 지난 27일 일도2동주민센터(동장 고대익)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달라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37만4천원 상당 백미10kg 17포를 기탁했다.

일도2동은 기탁된 쌀을 봉사회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제주관음호스피스봉사회는 울산광역시에 있는 정토마을교육원에서 7박8일간 호스피스교육을 받은 불교신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매주 태고원과 자비원에서 봉사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