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영상으로 만나는 미스터리 퍼포먼스‘스냅’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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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영상으로 만나는 미스터리 퍼포먼스‘스냅’상영
  • 김태홍
  • 승인 2021.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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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24일 오후 7시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미스터리 퍼포먼스 ‘스냅’을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상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상영되는스냅은 세계시장을 목표로 제작한 무언극 공연으로 직관적인 무대언어와 동화적인 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마임, 그림자아트, 미디어아트, 신체극 등을 마술과 결합한 몽환적이면서도 유쾌한 작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공연이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2019년에는 브로드웨이 뉴빅토리 극장 공식 초청을 받아 무대에 올랐으며, 마술의 장르적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성과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다.

그루잠 프로덕션 김형준 연출, 장윤희 음악감독, 최철승, 이영민, 문정석, 김영주, 이호정 출연하며 상영시간 50분 전체관람가로 누구나 관람 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 좌석제로 당일 선착순 210석에 대한 관람권을 무료로 배부한다.

서귀포예술의 전당은 앞으로도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을 위해 ▲10월 넌버벌‘정클, 클라운’▲11월 발레‘지젤’▲12월 발레‘호두까기 인형’등 우수공연 영상화 사업을 계속 상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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