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 찾아가는 박물관 아카데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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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 찾아가는 박물관 아카데미’ 진행
  • 고현준 기자
  • 승인 2016.09.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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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환우 찾아 놀면서 배우는 과학의 재미 알려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 이하 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하 JAM)이 지난 23일 꿈사랑학교 백혈병 환우 초‧중‧고 학생 17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박물관 아카데미’는 정부 3.0 정책의 취지에 따라 과학문화 소외계층 대상을 직접 찾아가 교과연계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맞춤형 박물관 아카데미’ 활동이다.

앞서 태흥 및 일도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 아카데미’를 진행한 바 있다.

학생들은 과학체험을 통한 학습과 진로탐색을 주제로 △굴절망원경 만들기 △테마관 프로그램 체험 △박물관 관람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서승모 JAM 관장은 “JAM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이라는 정부3.0의 가치를 기반으로 수혜자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해 소외계층이 과학문화를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AM은 ‘찾아가는 박물관 아카데미’ 외에도 박물관 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역 축제 등 집객 장소를 선정, 일반 대중 대상 박물관 홍보 및 체험 활동을 진행하는 ‘움직이는 박물관 아카데미’를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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