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4.27 금 01:05
 
 
,
지역뉴스도의회
제주도의회,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4.11  15:09: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고충홍 제주자치도의회 의장은 10일 제주도의회소회의실에서 제359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도의원 3명을 비롯해 전문적인 경험과 식견을 가진 대학교수, 공인회계사, 세무사, 경영지도사 및 전직공무원 등 총 10명이다.  

이들은 2017회계연도 예산집행과 재정운영의 효율성과 합리성, 사업별 사업집행의 적정성, 목적에 적합한 집행, 불요불급한 사안에 예산을 집행함으로써 예산낭비 요인이 없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지난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 시 지적된 사항에 대하여 시정 및 개선이 이뤄졌는지 여부도 함께 볼 계획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1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제주도(행정시 포함)와 제주도교육청에 대해 실시된다.

결산검사위원은 2017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검사의견서를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으로 제출하게 된다.

제주도와 도교육청은 결산서외에 결산검사위원이 제출한 검사의견서를 함께 첨부해 5월 31일까지 제주도의회에 제출하고, 올해 9월 개최예정인 제1차 정례회에서 결산승인을 받을 계획이다.

고충홍 의장은 위촉장 수여 후 구성지 대표의원을 중심으로 내실있는 결산검사와 수고를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현직 이장 직무정지..가파도에 무슨 일..(?)
2
"도지사 없는 제주도정..어떻게 운영되나.."
3
“문재인팬카페..문 정부 믿고(?) 불법자행”
4
“제주시 환경정책, 문화와 함께 간다”
5
애월농협 고향사랑주부모임 남또리포구 정화 칭송
6
“생수병 차 안에 보관..유해물질 심각”
7
모든 차량, 대기오염 배출량 따라 5개 등급 분류
8
부태진 도두동장, 민원인 대상 상속취득세 홍보
9
제주 거문오름용암동굴, 그 심연의 표정 展
10
고광석 이도1동장, 공공근로일자리 안전교육 실시
환경포커스

“문재인팬카페..문 정부 믿고(?) 불법자행”

“문재인팬카페..문 정부 믿고(?) 불법자행”
최근 ‘드루킹’으로 더불어민주당이 곤혹을 치루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정신을 못...
환경이슈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에 깃든 초가을..시내는 교통지옥

산사는 이미 초가을이다.30일 점심 때쯤 갑자기 산...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발행인편지)“지금은 좋은 때가 아니오..”

티베트의 옛날이야기입니다.산속 동굴에 살며 참선을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