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6.19 화 20:36
 
 
,
환경뉴스환경정책
"도민화합과 갈등치유, 더욱 노력하겠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13일 밤 선거마무리 성명 발표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6.13  23:15: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방선거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도민화합과 갈등치유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13일 밤 성명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우리당 후보를 비롯한 모든 후보들이 제주의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과 정책 공약으로 축제와 같은 선거를 만들어주신데 대해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후보들이 제주의 미래를 위해 약속한 비전과 정책이 새롭게 구성되는 도정과 의정에 적극 반영되어 제주가 번영하고 제주도민의 삶이 나아지기를 함께 기원하겠다”고 축하했다.

성명은 이어 “제주도민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더욱 겸손하게 소통하며, 모두가 화합하여 모든 제주도민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이날 제주도당이 발표한 성명서(전문) 내용이다.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새로운 제주의 미래를 위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도민여러분의 큰 관심 속에서 마무리되었습니다. 먼저 지켜봐 주시고, 지지를 보내주신 도민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제주도민의 선택을 받기위해 노력한 모든 후보들에게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한 우리당 후보를 비롯한 모든 후보들이 제주의 발전을 위한 미래비전과 정책 공약으로 축제와 같은 선거를 만들어주신데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후보들이 제주의 미래를 위해 약속한 비전과 정책이 새롭게 구성되는 도정과 의정에 적극 반영되어 제주가 번영하고 제주도민의 삶이 나아지기를 함께 기원하겠습니다.

이제 이번 지방선거는 마무리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도민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서로의 화합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제주도민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더욱 겸손하게 소통하며, 모두가 화합하여 모든 제주도민과 함께 제주의 미래를 위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앞으로도 도민과 더불어 새로운 제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8. 6. 13.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화북공업단지 이주업체, "회천산업단지 성공적 조성 기대"
2
적십자사, 예멘 난민 신청자 의료지원
3
“화북단지, 회천매립장으로 이설..수면위”
4
"제대 교수 '갑질' 도 넘어..학교 측 '수수방관'"
5
“공무원 업자간 적폐 청산..이번은 실현되나”
6
"제주 제2공항, 낡은 토건주의의 산물"
7
서귀포시, 러시아 월드컵 스웨덴전 제주월드컵경기장 개방
8
한라산국립공원, 자연해설사가 풀어내는 한라산 등반사
9
"도민여론 귀 기울이고, 민의 담는 도정을.."
10
제주도 세계지질공원 재인증되나.. 현장평가 임박
환경포커스

"'재활용 UP, 쓰레기 ZERO'환경행사..대성황"

“우리가 불편할수록 지구는 되살아난다.”제23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가 ‘제주환...
환경이슈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