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9.3.20 수 17:48
 
 
,
환경뉴스환경정책
제주도, 마을어장 홍해삼, 다금바리 등 245만마리 방류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3.12  15:2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자치도가 마을어장 자원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홍해삼, 전복, 오분자기, 어류, 수산종자 245만마리(22억5천만원)를 도내 마을어장에 방류한다.

12일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마을어장 자원조성과 해녀 소득증대를 위해 매년 추진하고 있는 수산종자방류사업의 내실화를 위하여 어업인의 역량강화를 유도하고 사업의 공정성을 위해서 방류지역 어촌계의 자원회복노력도, 해녀보호육성노력 등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중 63개 마을어장에 대해 방류종자 종류와 수량을 결정했다.

또한 연안어장 생태환경 악화 및 남획 등에 의한 유용 자원량이 감소되고 있어 수산자원의 인위적 조성을 통한 자원회복을 위하여 방류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해양수산연구원을 통해 방류사업에 대한 방류효과 조사를 위해 전복방류대상 4개소 대해서는 방류효과 조사용 태그를 부착하는등 방류효과조사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도 김창선 해양수산국장은 “수산자원의 감소하면서 어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수산종자방류를 확대해 풍부한 연안자원을 조성하고 어촌마을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예촌망은 절대 보전지역..G그룹은 왜 불법 개발하나.."
2
“공무원들..먹을 생각만 말고 결재할 생각도..”
3
“원희룡 도정 혁혁한 성과는 청정제주의 쓰레기 불법반출(?)”
4
원희룡, '쓰레기 문제, 직원에 초점 맞추지 말라'.."제 식구 감싸기 전형"
5
"제주시.서귀포시청 석면질환 노출..관리부재 심각"
6
제주 용천수, 얼마나 많이 사라졌나..
7
“버스 준공영제 후 파업...행정미숙이 더 문제”
8
구좌읍, 올해 꽃 30만 본 생산․특화거리 조성
9
“원희룡, 쓰레기 불법반출 사과...진정한 사과일까”
10
일도2동주민센터, 새마을부녀회와 불법쓰레기 단속 계도
환경포커스

“제주2공항, 영리병원 당장멈추라..원 도정은 응답하라”

“제주2공항, 영리병원 당장멈추라..원 도정은 응답하라”
제주도청 앞에서는 제주 제2공항과 영리병원 반대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생생한...
환경이슈
(송년편지)

(송년편지)"어려운 것은 미래를 예측하는 일입니다"

한해를 보내며 이 한 해를 돌아보는 일은 어렵지 않...

"아직 태어나기 전인 혼돈의 몸은 유쾌했다"

일본은 요즘 두 가지의 일로 나라가 온통 축제분위기...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