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5.23 수 15:40
 
 
,
환경뉴스관광문화
서귀포시, 중국 언론매체 서귀포시 지속적 홍보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8.05.15  10:57: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귀포시는 최근 사드갈등 봉합 국면을 활용해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허베이성 친황다오시, 하이난성 샨야시, 상하이 충밍구의 언론 매체의 관계자를 초청해 서귀포시를 홍보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저장성 항저우일보 쳔창쉬 기자는 ‘아름답고 낭만이 있는 항저우의 자매도시를 아시나요?’라는 시리즈로 항저우일보를 비롯한 인터넷신문과 SNS을 통해 5회에 거쳐 연재했으며, 하이난성 샨야일보 쟝세평 기자는 제36회서귀포유채꽃축제를 비롯한 고부가 관광 상품인 잠수함과 요트투어와 제주의 돌과 해녀 문화 등 총 8회에 거쳐 홍보했다.

또한, 상하이 충밍구 방송국 쳔홍 기자는 상하이 CMTV에서 5분 45초간 ‘제36회서귀포유채꽃축제’를 중심으로 개별관광객을 위한 서귀포시의 자연풍광을 중점으로 상세하게 방송했다.

친황다오시신문방송국 위양기자는 ‘진황도시 우호도시 - 서귀포시’ 주제로 2편의 시리즈로 연재하여 서귀포시의 아름다운 풍광과 개별관광객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주요 레저 관광과 음식문화 등 특히 서귀포시 지명의 유래 배경과 서복전시관의 이야기를 상세하게 보도했다.

특히 서귀포시 이상순 시장은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서귀포시는 2,200년전, 진시황의 명을 받아 서복과 수천 명의 사신단이 불로초를 찾아서 온 곳 으로 서복이 서쪽으로 돌아갔다고 해 서귀포시의 지명이 생겨난 유래’를 소개하면서 많은 중국 교류도시 시민들에게 서귀포시를 잘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에 방문한 항조우시 쳔챵쉬 기자를 비롯한 교류도시의 기자들은 “사실 이번에 서귀포시를 방문하기 전에는 서귀포시를 들어본 적도 없었고, 특히 아주 오래전부터 중국과 심원한 인연이 있는 곳이라 것을 알게 되어 앞으로 중국 교류도시의 기자로서 언론매체를 통해 서귀포시를 잘 홍보해 나갈 뿐만 아니라, 교류도시간의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는데 있어 교량의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중국 기자단들은 제36회 서귀포시유채꽃축제를 비롯해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요트, 잠수함과 천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성산 일출봉과 주상절리대, 제주민속촌과 서복전시관 등 중국 관광객에 인기 있는 관광지 위주로 카메라 앵글에 담고 돌아갔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사드 갈등 봉합 국면을 맞이하여 평소 끈끈하게 맺어온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중국 교류도시의 TV와 신문, SNS 채널을 통해 서귀포시의 유채꽃 축제를 비롯한 고부가 관광 상품을 홍보해 중국 교류도시의 잠재된 개별 중국 관광객들을 유치하는 데 있어 큰 일조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태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동화초, 학부모회 학교 화단 씨앗 심기
2
"무책임한 제주시..행정 믿은 업자, 생활고,,"
3
“지방선거 줄서기..공무원만 그런가”
4
"양돈악취,'후코이단'으로 해결하세요.."
5
"GMO완전표시제, GMO 없는 학교급식 실시하라!"
6
원희룡 측, 전·현직 언론사 대표와 기자 검찰에 고발
7
김이택 연동장, 현안업무 추진 철저당부
8
"헬스케어타운, 부실시공, 부실관리"
9
제주개발공사, 경력직원 34명 공개 채용
10
제주도지사 여론조사 원희룡 41.9%문대림 32.8%
환경포커스

"무책임한 제주시..행정 믿은 업자, 생활고,,"

재선충 방제작업을 맡은 건설업자들의 갑질 행태가 도를 넘고 있지만 이를 관리감...
환경이슈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