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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은 국민을 양분시켜놓고 있다”
김태홍 기자  |  kth6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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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승인 2018.06.12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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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은 김정은, 임종석, 문재인의 명령이 있기도 전에 평양에 서울시청 분소를 개설하겠다고 아부를 떨고 있다”

‘미국 워싱톤에서 이인탁 변호사가 보내드리는 법치나라 만들기 국민운동’(이하 법만국)은 12일 본지에 이같이 알려왔다

법만국은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며 “이번선거가 국가의 공산화를 막는 마지막 저지선”이라고 말했다.

법만국은 “공산주의 체제는 인민 민주주의 모토를 앞세워 지방정부를 강화한다”며 “중앙당의 명령으로 지방정부는 일사불란 (一絲不亂)하게 움직인다. 박원순은 당(김정은, 임종석.문제인)의 명령이 있기도 전에 평양에 서울시청 분소를 개설하겠다고 아부를 떨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일 년전 대선 때 조원진. 유승민. 안철수가 사퇴하지 않고 대선을 끝까지 완주해서 얻은 것은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당선시켜 나라를 망국지세로 몰고 가는 결과와 전 대통령에게 24년 징역형을 안겨준 것 외에 무엇을 얻었단 말인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다. 이들이 개과천선 (改過遷善) 해서 구국할 사람들이 아니다. 혹은 지난 대선 때와 같이 그들의 당이 승리할 것으로 착각하는 치증(痴症) 환자이기 때문에 상황 판단을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법만국은 “치증환자는 치유할 방법이 없다. 국민이 나서야한다”며 “종북세력은 성공적으로 국민을 양분시켜놓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보수의 숫자가 종북 숫자보다는 많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표밭은 보수의 밭이다. 보수가 하나로 뭉치면 나라를 구한다”며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은 국민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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