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중 응급환자 긴급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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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조업 중 응급환자 긴급 후송
  • 이재익 시민기자
  • 승인 2013.12.0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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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에서 조업 중인 선박으로부터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아 이에 출동한 해경 헬기에 의해 병원에 안전하게 후송됐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청장 송나택)은 지난 6일 14시 40분경 차귀도 북서방 88㎞ 해상에서 조업 중인 통영선적 K호(79톤, 통발어선)에서 응급환자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받아 항공단 헬기를 출동하여 응급환자를 긴급후송 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응급환자 노 모씨 (74년생)는 선박에서 조업 중 로프가 끊기면서 노 모씨의 왼쪽 팔목을 강타해 극심한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신고를 받아 출동한 제주항공단 헬기에 의해 후송된 응급환자 노 모씨는 14 시 35분경 제주시 모 병원에 안전하게 후송되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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