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Edit : 2018.9.23 일 00:18
 
 
,
환경뉴스관광문화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사상 최초 제주 개최제주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 도내 최대 규모 및 최신 설비 갖춰
고현준 기자  |  kohj0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기사 승인 2017.12.07  10:1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제주 프리미엄 복합 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개최 장소로 알려지며 관심이 뜨겁다.

역대 최초로 제주서 개최되는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오는 오는  15일 제주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랜딩 컨벤션센터에 위치한 대연회장인 랜딩 볼룸은 제주 최대 규모로, 기둥이 없이 설계돼 공간 연출이 용이하고 한번에 최대 200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그 규모뿐만 아니라 음향•조명 등 모두 최신 설비로 갖춰져 그 어느 해보다 가장 화려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랜딩 컨벤션센터 곳곳을 모델들의 런웨이 장으로 연출한다. 랜딩 컨벤션센터 중심에 위치한 높이 5미터의 화려한 금전수를 원형으로 돌며 지금까지는 볼 수 없던 이색적인 런웨이를 보여줄 예정이다.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이소라, 한예슬, 나나, 최여진, 이성경 등 수많은 스타들을 배출한 대한민국 대표 모델 콘테스트이다.

   
 

이번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신동엽, 장예원이 공식 MC를 맡았다. 15일 밤 오후 6시 SBS 생중계되며, 당일 밤 12시 SBS플러스와 SBS funE, 16일 저녁 7시 SBS MTV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 다음날인 16일에는 제주사랑나눔 K-POP콘서트가 제주신화월드 랜딩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하이라이트, 몬스터엑스, 뉴이스트W, 형섭x의웅, EXID, 여자친구, 백지영 총 7팀의 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제주신화월드는 프리미엄 콘도미니엄인 서머셋 제주신화월드와 제주 최대의 야외 테마파크인 신화테마파크를 지난 4월과 9월에 각각 오픈 해 운영 중에 있다.

한류 콘텐츠 기반의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YG리퍼블릭과 제주신화월드 랜딩 리조트관이 지난 11일 오픈한 데에 이어 메리어트 리조트관, 아시안 푸드 스트리트, 쇼핑 스트리트가 12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 저작권자 © 제주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고현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
“제주시 공무원들은 시민에 충실한 공복ᆢ ''
2
"벚꽃 '이상개화'..남북정상회담 길조(?)"
3
"신화월드 행정사무조사 부결 ..민주당이 원인"
4
고희범 제주시장, 제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호의 참석
5
고길림 제주시부시장, 제1회 우도 가곡의밤 행사 참석
6
양윤경 서귀포시장, 추석연휴 상황실 근무자 격려
7
“원 도정 개방형직위 공모는 캠프공신 챙기기”
8
(기고)원도심 폴킴과 함께
9
전선지중화율,지역별 격차 심각 제주시 ‘전무’
10
[향토문화]미륵돌..화북1동 윤동지영감당
환경포커스

“제주도는 트리플 크라운 반납하라..”

“제주도는 트리플 크라운 반납하라..”
제주도가 비자림로 확.포장을 위해 삼나무를 무차별적으로 훼손한 가운데 추석연휴...
환경이슈

"우리가 지나온 과거, 그리고 가야할 미래.."

“아이는 우리가 지나온 과거요, 노인은 우리가 가야...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 하루에 하나만 실천하면..”

제주환경일보가 5월1일 창간9주년을 맞이했습니다.햇...

"전문가는, 칼을 갈지 않습니다.."

무조건 받아야 한다는 택배가 왔다고 합니다.반송할 ...

"이 반짝이는 물은 우리 조상들의 피다.."

우리나라의 지성 신영복 선생의 옥중서간 ‘감옥으로 ...

"젊은 그대..왜 이곳을 찾았는가..?"

농약이나 비료를 주지 않고 될 수 있으면 최소한의 ...
신문사소개구독신청기사제보광고안내제휴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등록번호 : 제주 아-01037 | 등록일 : 2012년 2월29일 | 창간일 : 2009년 5월1일(창립 2008년 12월1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 108(삼도2동) | Tel 064-751-1828 | Fax 064-702-4343 | 발행인/편집인 : 고현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현준
Copyright 2007 제주환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ohj007@hanmail.net